10월18일 세리에A 삼프도리아 : 라치오

M 인생도박 0 48 0 0

어시스트티비 스포츠중계 

피오렌티나 원정에서 2-1로 승리한 삼프도리아. 3경기만에 첫 승을 기록하며 좋지 못한 흐름에서 벗어났다. A매치 휴식기를 통해 FW 가비아디니를 제외하면 부상자 없이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게 됐다는 것도 고무적. 대표팀 차출로 인한 여파가 크지 않았다는 것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다. 특히 베테랑 FW 콸리아렐라가 3경기 2골로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FW 케이타 발데 MF 아드리엔 실바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는 것도 라니에리 감독의 4-4-2 전술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정에 나서는 라치오. 아탈란타전 1-4 패배에 홈에서 인테르와 1-1로 비기며 개막전 승리 후 1무1패로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삼프도리아 상대로는 최근 8경기 7승1무를 기록할 정도로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다만 대표팀에 차출됐던 선수들이 많아 A매치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 FW 임모빌레가 징계로 결장하고 MF 룰리치,에스칼란테,페레이라 DF 라짜리,마루시치,라두,루이즈 펠리페 등 부상으로 인해 빠진 선수들 공백이 가볍지 않은 모습. 이번 시즌 영입한 FW 무리키가 마침내 데뷔전을 치를 수 있게 됐지만 라치오의 주요 공격루트인 측면 윙백들의 결장과 주포의 부재가 우려된다.

삼프도리아가 피오렌티나 원정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한 가운데 주포 콸리아렐라가 여전히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별다른 전력누수도 없는 만큼 주포는 물론 측면의 핵심들이 빠지는 라치오 상대로 이변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

핸디캡: 주포 임모빌레가 결장하는 라치오. 부상으로 인한 전력누수도 가볍지 않은 만큼 홈팀 삼프도리아가 최근 라치오 상대로 약했던 모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점에서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삼프도리아에게 걸어볼 만하다.

언더오버: 라치오의 주포 임모빌레가 결장한다는 점. 부상 등으로 라치오의 공격이 주춤할 수 있는 만큼 2.5 기준 언더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삼프도리아 승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언더 

0 Comments
제목
Category
Vis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