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5일 KBL 안양KGC : 고양오리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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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티비 스포츠중계 

안양 KGC인삼공사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10/10) 홈에서 삼성 상대로 91-8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9) 홈에서 전자랜드 상대로 96-98 패배를 기록했다. 1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 삼성 상대로는 변준형이 16득점, 1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백코트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고 공격적인 수비로 9개 스틸을 기록한 이후 속공으로 전반전(42-48) 열세를 뒤집은 경기. 라타비우스 윌리엄스(24득점, 7리바운드)는 베테랑 선수 답게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고 팀의 위한 궂은일을 해냈으며 얼 클락(17득점)의 활약도 만족할수 있었던 상황. 또한, 오세근(10득점, 6리바운드)이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다는 것도 반가운 소식이 되었던 승리의 내용.


고양 오리온은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10/11) 홈에서 전주 KCC 상대로 79-9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10) 원정에서 KT 상대로 3차 연장전 혈투 끝에 115-116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성적의 시즌 출발. KCC 상대로는 디드릭 로슨(24득점, 16리바운드)이 분전했지만 제프 위디가 부상으로 2경기 연속 결장했고 3차 연장전 승부의 피로누적에서 자유로울수 없었던 경기. 지칠대로 지쳐 있었던 주전 선수들 대신 세컨 유닛이 가동 되었을때 생산력이 눈에 띄게 감소했고 백코트 수비에서 어려움을 느껴야 했던 상황. 또한, 상대가 외곽에서 돌파할 때 뚫리는 원인을 제공한 스위치 디펜스에 미숙했던 모습은 보완해야할 숙제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오리온은 최진수가 햄스트링 부분 파열로 결장이 확정 되었으며 김강선도 종아리 부상으로 일주일 정도 자리를 비우게 된다. 무엇보다, 제프 위디의 복귀 시점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 KGC인삼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오세근을 활용한 KGC인삼공사의 공격 옵션에 오리온이 수비에서 헛점이 나타날 위험성이 높고 KGC인삼공사의 강한 압박수비에 이대성의 휴식 구간이 문제가 될것이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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